2026.11.1 구매분부터 · 리펀드 방식
일본에서 산 물건,
세금 얼마나 돌려받을까?
먼저수하물 맡기기 전, 출발 로비에서
귀국할 때 출발하는 공항·항구
필수세관 확인(면세 키오스크)은 이곳 출발 로비에서,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받습니다. 국내선을 갈아타고 출국하면 마지막 출국 공항을 고르세요.
넣어 두면 출국 전날 준비 안내를, 출국 날 이후 다시 들어왔을 때 대기 시간 원탭 제보 화면을 보여드려요. 휴대폰 캘린더에 알림도 넣을 수 있어요.
출국 예정일을 고르면 캘린더 알림 버튼이 켜져요.
무엇을 사셨나요?
공항을 먼저 골라 주세요매장(영수증)별로 품목과 세금 포함 금액을 넣으세요. 세관 확인과 최소 금액(세전 5,000엔)은 영수증 단위로 따집니다. 입력한 목록은 이 기기에 저장되어 여행 중 계속 추가할 수 있어요.
면세 키오스크, 얼마나 기다렸나요?
익명수하물을 맡기기 전, 면세 수속(키오스크·세관 확인)에 순수하게 걸린 대기 시간을 알려주세요. 다른 여행자가 공항 도착 시간을 정하는 데 쓰입니다.
출국 전에 꼭 알아둘 것
무엇이 바뀌었나
| ~2026.10.31 구매 | 2026.11.1 구매부터 | |
|---|---|---|
| 계산대 | 세금 뺀 가격 | 세금 포함 가격 |
| 돌려받는 때 | — | 출국 때 세관 확인 후 매장·환급회사가 지급 |
| 최소 금액 | 같은 매장·같은 날 세전 5,000엔 | 같음 (일반품·소모품 합산 가능) |
| 소모품 상한 | 50만 엔 | 폐지 |
| 소모품 밀봉 포장 | 필요 | 폐지 (단, 일본에서 먹거나 쓰면 환급 불가) |
| 기한 | — | 구매일로부터 90일 안에 세관 확인 |
기준은 출국일이 아니라 구매일입니다. 10월 31일까지 산 물건은 예전 방식 그대로입니다.
공항에서의 순서
- 공항 도착 → 체크인 카운터보다 면세 키오스크를 먼저 찾습니다.
- 여권을 대면 화면에 판정이 뜹니다. 초록이면 끝, 빨강이면 물건을 들고 세관 검사장으로 갑니다.
- 그다음에 수하물을 맡기고 출국 심사를 받습니다.
나리타·하네다·간사이·주부·후쿠오카·신치토세·나하 7개 공항은 키오스크 대신 Visit Japan Web으로 스마트폰 수속도 됩니다(보안검색 전 전용 와이파이 구역).
수속이 늦어져 비행기를 놓쳐도 항공사·세관의 보상은 없습니다. 시간 여유를 두세요.
환급을 못 받는 경우
- 영수증 한 장에 있는 물건 중 하나라도 없으면 그 영수증 전체가 환급되지 않습니다.
- 식품·화장품·약을 일본에서 일부라도 먹거나 쓴 경우 (키오스크 대신 세관 창구에 말하세요).
- 수하물을 먼저 맡긴 경우 — 맡긴 짐은 다시 꺼낼 수 없습니다.
- 구매 후 90일이 지난 경우, 출국 심사를 이미 통과한 경우.
- 일본 거주자(취업·유학 등 재류 자격). 관광 무비자(단기체재) 한국인은 대상입니다.
환급금은 누가, 어떻게 주나요
정부가 아니라 물건을 산 매장, 또는 매장이 맡긴 환급회사가 지급합니다. 카드·계좌·앱·공항 현금 중 매장이 제공하는 방법으로 받습니다. 매장마다 환급회사가 달라 따로 등록해야 할 수 있으니, 결제 전에 어떤 회사인지와 수수료를 물어보세요.
공항 현금 수령은 다른 방법이 무료여도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.
한국 입국 면세 한도
일본에서 돌려받은 것과 별개로, 인천·김해 등 한국 입국 때는 관세청 기준이 적용됩니다: 1인 총 US$800, 술 2병(2L·US$400 이하), 담배 200개비, 향수 100ml. 넘으면 자진신고(세액 30% 감면, 한도 있음). 출국 전 관세청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.